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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 워크숍·워케이션 End-to-End 여정

기업 워크숍·워케이션 전 여정을 한 페이지로

인지 → 문의 → 제안 → 계약·실행 → 정산·리뷰 → 재방문·확장까지.
단계별 진행 시간·고객 경험·내부 운영 방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
6단계 타임라인

한 프로젝트 생애주기의 6개 구간

문의 전부터 재방문까지 — 각 단계를 클릭해 상세로 이동하세요.

2박3일~3박4일 집중 워크숍 트랙. 팀빌딩·교육·보상 여행에 적합.

  1. 1
    인지
    수주 단위 검토
  2. 2
    문의
    1~5분
  3. 3
    제안
    48시간 내
  4. 4
    계약·실행
    수주~수개월
  5. 5
    정산·리뷰
    종료 후 1~2주
  6. 6
    재방문·확장
    분기~연중
각 단계는 3블록으로 구성

언제 · 고객이 받는 것 · 어떻게 작동하는지

A
진행 시간
단계가 언제 시작되고 얼마나 걸리는지
B
고객이 받는 것
HR 담당자가 체감하거나 수령하는 산출물
C
내부 운영
현행 처리 흐름과 본 플랫폼(2026-12-30 런칭 예정) 자동화 설계
01
Awareness

인지

기업 HR·총무가 "제주 워크숍 혹은 워케이션을 해보자"고 떠올리는 순간부터, Jeju WorkTrip을 처음 접하기까지의 구간.

A · 진행 시간
수 주 단위의 내부 검토

HR팀이 예산·일정·참여 부서를 협의하는 기간. 분기 단위 정기 기획이면 1~2달, 긴급 이벤트는 몇 주로 단축.

B · 고객이 받는 것
의사결정 근거가 되는 레퍼런스
  • SEO 기반 제주 워크숍·워케이션 가이드
  • 산업군별 기획 케이스 노트
  • 창업자의 13년 제주 현장 경력과 KSA 위탁 운영(2013–2019) 레퍼런스
C · 내부 운영
콘텐츠 허브 운영 + 협회 채널 확장 준비
  • SEO 가이드·케이스 노트를 자사 허브에 축적
  • 협회 채널 제휴를 KSA 위탁 운영 경험(2013–2019)을 원형으로 추진
  • 유입 채널별 관심도를 내부 분석 레이어에서 상시 모니터링
02
Acquisition

문의

HR 담당자가 Jeju WorkTrip의 견적 폼을 통해 의사를 남기는 구간. 진입 장벽이 낮은 1분 간편 문의와 상세 견적 두 트랙을 운영.

A · 진행 시간
1분 간편 / 상세 5분

간편 문의는 회사명·담당자·연락처 등 4개 필드만. 상세 견적은 참석 규모·예산 범위·선호 프로그램·기업 워케이션 포함 여부까지 단계별 폼으로 확장.

B · 고객이 받는 것
즉시 접수 확인
  • SMS·카카오 알림톡 자동 접수 확인
  • 이메일로 다음 단계 안내 — 간편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내 연락, 상세 견적은 영업일 48시간 내 제안서
  • 문의 접수 번호 부여
C · 내부 운영
폼 수신 → 자동 알림 큐 → 담당자 즉시 통지
  • 견적 폼 입력값은 서버에 즉시 저장
  • SMS·카카오·이메일 자동 알림이 담당자에게 동시 발송
  • 요청·응대 이력을 통합 관리 — 본 플랫폼(2026-12-30 런칭 예정)에서 단일 DB로 고도화
03
Activation 영업일 48시간 이내 제안

제안

창업자가 금액 산정과 제안서 작성·검수·발송을 직접 담당하는 구조.

A · 진행 시간
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

창업자의 검토·금액 산정이 중심 구간. 표준 프로그램 조합이면 당일 회신도 가능하지만 공식 약속은 영업일 기준 48시간.

B · 고객이 받는 것
맞춤 제안서 + 예산 레인지
  • 숙소·프로그램·식사·교통 구성안
  • 기업 워크숍·기업 워케이션 이원 트랙을 함께 제시
  • 예산 레인지와 정부지원 연계 여부(카테고리 수준)
  • 제안서 샘플 예시
C · 내부 운영
금액은 사람이 확정 — AI에 맡기지 않습니다
  • 실제 금액은 창업자가 직접 산출·검수 — 동일 입력 시 동일 금액 원칙
  • 본 플랫폼에서는 결정론적 견적 계산 엔진이 금액 산출을 전담하도록 설계
  • 본 플랫폼에서는 AI가 제안서의 문장·구성 초안만 담당하도록 설계 — 금액 산출에는 관여하지 않음
04
Revenue

계약·실행

계약 체결 후 현장 운영까지. 13년 현장 경력으로 검증한 제주 파트너 네트워크가 실제 숙소·프로그램·식사·교통을 담당하고, 창업자가 총괄 디렉팅.

A · 진행 시간
준비 수 주~수 개월 · 실행 2박3일~3박4일

계약 후 파트너 섭외·일정 확정·사전 답사를 거쳐 2박3일~3박4일 단기 집중 실행. 규모가 클수록 준비 기간이 길어집니다.

B · 고객이 받는 것
무중단 현장 경험
  • 계약서·상세 일정표·비상 연락망
  • 현장 총괄 디렉팅(창업자 직접 또는 지정 매니저)
  • 프로그램 실행·사진·영상 기록 자료
C · 내부 운영
파트너 섭외·계약 관리 — 창업자 직접 확정
  • 창업자가 직접 검증한 파트너를 조건에 맞게 섭외·확정 — 본 플랫폼에서 매칭 자동화 예정
  • 계약서·첨부파일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안전 보관
05
Retention

정산·리뷰

워크숍 종료 후 "끝"이 아닌 "다음"으로 연결하는 구간. 만족도 수집과 개선 사이클로 다음 기획을 설계.

A · 진행 시간
종료 후 1~2주 내

만족도 조사는 종료 직후 1차, 사후 리포트는 1~2주 내 2차. 너무 늦으면 체감이 희석되므로 타이밍이 중요.

B · 고객이 받는 것
정량·정성 리뷰 패키지
  • 이메일로 발송되는 만족도 조사 링크
  • 사후 리포트(참가자 피드백·프로그램 평가·사진 앨범)
  • 다음 워크숍·워케이션 기획 초안 제안
C · 내부 운영
만족도·후기 구조화 저장 → 개선 사이클
  • 응답을 구조화된 스키마로 저장해 재분석 가능
  • 파트너별·프로그램별 만족도 집계
  • 낮은 점수 항목은 내부 개선 과제로 기록 — 본 플랫폼에서 티켓 자동화 예정
06
Referral · 재구매

재방문·확장

일회성 워크숍에서 그치지 않고 분기·반기 재방문, 기업 워케이션 전환, 타사 리퍼럴, 연간 계약으로 확장하는 단계. 워크숍·워케이션 이원 트랙의 교차 판매가 여기서 효력 발휘.

A · 진행 시간
분기~반기 재방문, 워케이션은 연중

워크숍과 기업 워케이션을 함께 운영하면 단기 행사와 중장기 체류형 프로그램을 나누어 제안할 수 있습니다. 인센티브 투어·보상여행 시장의 확대 추세도 기업 대상 프로그램 설계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. (Fortune Business Insights 2025)

B · 고객이 받는 것
재구매 혜택·교차 상품
  • 재방문 우대·우선 예약 슬롯
  • 2주~1개월 워크숍 연계형 기업 워케이션(워크숍 종료 후 연계)
  • 연간 계약·분기 정기 패키지·임원 프리미엄 트랙
  • 리퍼럴 프로그램(소개 기업에게도 혜택)
C · 내부 운영
재접촉 일정 관리 — 본 플랫폼에서 자동화 예정
  • 재접촉 타이밍을 일정 기반으로 직접 관리 — 자동 리마인더는 본 플랫폼 예정
  • 워크숍 종료 시점에 기업 워케이션 제안 발송
  • 협회 채널 제휴를 통한 B2B2C 확산은 향후 로드맵 — KSA 위탁 운영 경험이 원형
구조적 해자

왜 Jeju WorkTrip인가

타 여행사·프리랜서 기획자와 본질적으로 다른 세 가지 구조적 해자.

13년 경력의 제주 로컬 네트워크

숙소·프로그램·교통·케이터링 파트너를 창업자가 직접 검증. 10인~300인 규모, 전 산업군 운영 경험. 신규 플랫폼이 단기에 복제 불가.

KSA 위탁 운영 경력 (2013–2019)

한국표준협회가 모집하는 전국 기업 워크숍을 창업자가 현장 기획·운영. 이 구조가 Jeju WorkTrip의 B2B2C 협회 채널 확장 전략의 원형.

워크숍 × 워케이션 교차 판매

동일 벤더가 양쪽 트랙을 모두 운영. 워크숍 성수기 쏠림을 워케이션 연중 수요로 평탄화하고, 한 번 확보한 고객으로 교차 확장. 글로벌 MICE 시장 자체도 2026-2034 연평균 10.86% 성장 전망 (Fortune Business Insights 202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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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 일정과 규모만 알려주세요.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맞춤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.